
[in스타] 방탄소년단 지민·랩몬스터·진·제이홉 근황, 응원 타월 들고 미소 짓거나 얼굴 가린 채 찡긋
[뉴스핌=양진영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 랩몬스터, 진, 제이홉이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 랩몬스터, 진, 제이홉은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각자의 얼굴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민은 짧은 영상으로 즐거웠던 팬들과 만남을 떠올렸고 랩몬스터는 공항에서 검은 마스크를 하고 얼굴을 찡그렸다.
진은 팬클럽 이름이 쓰인 응원 수건을 들고 미소를 지었다. 제이홉은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어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18일과 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시작으로 칠레, 브라질, 미국 등을 도는 '윙스 투어'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