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수제우동, 비빔국수를 2500원에 판매하는 맛집이 소개된다.
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살맛나는 맛집’ 코너에서는 수제우동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위치한 수제우동 전문점이다.
이 맛집은 우동과 국수, 냉면, 김밥만 판매한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즉석우동과 잔치국수, 비빔국수이다. 수제우동과 비빔국수는 단돈 2500원(현금 결제시)에 판매해 저렴한 가격에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특히 면은 가게 내에서 직접 뽑아 쫄깃한 맛이 일품이며, 주문과 동시에 요리가 진행된다. 또 육수는 남해안 멸치와 6가지 해산물, 무, 양파, 청양고추 등 7가지 야채를 3시간 이상 우려내 만들어 깊은 맛이 일품이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1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