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남편 조대원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강주은‧최민수 부부가 김장에 나선다.
이날 강주은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유성이 아빠(최민수)하고, 끌고가서…”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에 강주은이 최민수를 끌고간 곳은 120포기의 김장이 기다리는 곳. 강주은은 “제대로 걸렸다”며 최민수를 놀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최민수는 김장을 하며 “다리가 부러졌는데 김장하고 있다”며 신세를 한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이성미는 사람들과 모인 자리에서 버킷리스트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이때 이성미 남편은 “죽기 전에 아내하고 여행가고 싶다”고 말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아들 리환이의 문제로 인해 안과를 찾았다. 이혜원은 “오른쪽 눈을 자꾸 깜빡거린다”며 증상을 말했다.
이에 의사는 “이미 시력이 나쁘다”고 말해 이혜원을 충격케 했다. 이어 눈 건강에 적신호가 뜬 리환이를 위해 이혜원이 선택한 방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