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방송·통신장비 제조업체 엔알케이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신주수는 1929만2605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1555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10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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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수는 1929만2605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1555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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