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서울을 벗어나 내 집을 찾는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73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 아침'에서는 아파트 탈출을 바라던 세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먼저 두 집의 특이점은 독립된 현관문을 가지지만 1층 다용도실을 통해 내부에서 이동이 가능한 것이다. 또 현관에서 3계단을 오르면 주방, 작은 거실에서 3계단을 오르면 더 큰 거실로 연결되는 구조가 신선하다.
판교 주택 중 가장 독특한 외관을 가진 '오목한 집'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으로 둥글게 파진 독특한 외관이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실내의 느낌은 또 다르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원목 바닥재, 모던한 느낌을 주는 노출 천장으로 집을 꾸몄다.
또 1층의 중심을 거신이 아닌 주방으로, 2층은 방과 욕실 등 사적인 공간을 배치해 공간을 분리한 점도 눈길을 끈다.
'좋은 아침' 4973회는 1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