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빛나라 은수’ 박하나의 철없는 악행이 계속된다.
1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4회에서는 자신의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오은수(이영은)에게 복수하는 김빛나(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빛나는 오은수를 괴롭히기 위해 백화점으로 오은수의 모친 박연미(양미경)를 찾아간다. 김빛나는 VIP 고객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연미를 하녀처럼 부리고 이 모습을 영상으로 담는다.
다음 날 오은수는 아이들이 영상을 돌려보며 웃는 것을 발견, “뭐가 그렇게 재밌어?”라고 묻는다. 하지만 곧 해당 영상을 확인한 오은수는 충격에 빠진다.
물론 오은수와 김빛나의 악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출근한 오은수는 “빨리 교장실로 가봐요”라는 호출에 서둘러 교장실로 향한다. 그곳에서 오은수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김빛나의 조모 최여사(백수련).
김빛나에게 오은수가 자신을 차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학교를 찾아간 최여사는 “오은수 선생님, 백화점 상품권인데 옷 한 벌 사 입어요”라며 봉투를 건넨다.
한편 ‘빛나라 은수’ 4회는 오늘(1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