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소진 "대구 서문시장 화재…빨리 복구 됐으면"
[뉴스핌=정상호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대구 서문시장 화재가 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는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소진은 30일 진행된 네이버 V앱 ‘소진의 힐링타임 EP.4’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소진은 “새벽에 대구 서문시장에서 화재가 났다. (대구 서문시장은)어머니, 외할머니가 자주 가시던 곳이다. 나 역시 대구 갈 때마다 항상 가는 곳이다. 없는 게 없다. 약간 서울의 남대문 시장과 동대문을 합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걸스데이 소진은 대구 출신으로, 화재가 난 대구 서문시장은 소진이 가족들과도 자주 방문하던 곳이었던 것.
이어 소진은 “걱정이다. 불이 정말 크게 났던데 빨리 복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30일 새벽 2시 8분께 대구 서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지구 건물의 8백여 개 점포가 모두 불에 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