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라 전속계약 만료, 13년 둥지 SM엔터테인먼트 떠난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고아라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아라는 데뷔 이후 13년 동안 함께 해온 SM엔터테인먼트와 이별하게 됐다.
고아라의 새 소속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응답하라 1994’, 영화 ‘페이스 메이커’ ‘파파’ ‘조선마술사’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 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