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 정형돈이 상반신 탈의의 강렬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김성주는 플로팅 마켓을 방문해 둘러보던 중 태국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남기기로 결정했다.
멤버들은 "아직 타이틀 촬영 안 했잖아"라며 '뭉쳐야 뜬다' 타이틀을 해결하기로 하며, 각자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 입었다.
김용만과 김성주가 먼저 의상을 입고 나왔고, 두 사람의 개인 사진을 촬영하는 동안 안정환도 옷을 입고 등장했다. 이들의 개인 촬영 끝날 쯤, 정형돈이 최장 시간 준비를 마치고 사람들 앞에 나섰다.
정형돈은 "나는 위에 옷 필요 없어"라며 상의 탈의를 한 채 가슴에 띠만 두르고 등장했다. 화려한 장신구와 함께 자신감 강렬한 정형돈의 모습에 옆의 상인들까지 웃음을 금치 못했다.
정형돈은 "제대로 문화 체험을 해야지"라며 카메라를 들이대자 달라진 눈빛으로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