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제이준이 지난 25일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중국 티몰 국제관에서 마스크팩 분야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중국 내 인기를 입증했다.
28일 제이준에 따르면 회사는 앞서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 당시에도 중국 최대 쇼핑몰 알리바바에서 국내 마스크팩 분야에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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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몰과 타오바오의 모회사인 알리바바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전체 시장의 80% 이르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5개월째 국내브랜드 마스크팩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제이준의 주력 제품으로는 베이비퓨어샤이닝 마스크, 블랙물광마스크 등을 비롯해 멀티비타 톤업마스크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제이준 관계자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내년 상반기에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