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 100만 이상 집결 추산
[뉴스핌=이형석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열린 11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주최 측은 지하철, 버스 등 교통 기록과 와이파이 접속 통신기록 등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오후 5시 현재 서울 광화문 일대에는 이미 10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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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