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 김용만의 지갑이 활짝 열렸다.
26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2회에서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의 본격적인 태국 관광이 시작된다.
이날 김용만은 "여기서 많이 지르겠는데?"라고 말하더니, 결국 숨겨왔던 쇼핑욕망을 대폭발 시킨다. 간식 구입은 물론 각종 기념품까지 "사줄게"라며 지갑을 연다.
이에 김용만은 '용만수르'라는 별명을 얻고, 안정환은 "이러다 용만이형 골든벨 울리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태국 관광 가이드 만득이는 여전히 패키지 팀 전체를 들었다 놨다 한다.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만들이 덕분에 분위기는 최고조, 급기야 '소양강 처녀' 떼창도 한다.
한편, 이날 안정환은 "나도 형돈이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며 남몰래 감춰뒀던 아픔을 공개한다. 절친한 멤버들마저도 처음 듣는 안정환의 속사정이 최초 공개된다.
JTBC '뭉쳐야 뜬다'는 26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