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노희지가 남편과의 신혼여행을 추억했다.
노희지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돌아가고싶은 #신혼여행 #두바이 and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노희지는 몰디브의 해변가에서 남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의 기쁨을 만끽하는듯 카메라를 향해 환호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한편 노희지는 최근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노희지는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훈남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노희지의 남편을 접한 '자기야 백년손님' MC들은 "카리스마 있게 생겼다" "송승헌과 닮았다"며 놀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