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야성' 유이, 이요원 차에 돌 투척…폭발 일으키곤 "내가 했다. 앉아서 죽을 순 없잖아"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야성' 유이가 이요원 대신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기고 그의 차에 돌멩이를 던졌다.
'불야성' 세진(유이)이 빗 속에서 서이경(이요원)을 만나 "처음부터 알고 있었죠?"라면서 그를 탓했다.
이경은 "어땠어? 내가 돼 본 기분이?"라고 물었고 세진은 기가 막힌다는 표정을 지었다. 세진은 이경의 차에 돌을 집어던졌고 이경은 "감정도 돈이야. 아껴 써"라고 차갑게 말했다.
세진은 "속여서 미안하다. 그런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냐"고 다시 물었다. 이경은 "듣고 싶어? 원하면 해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세진은 "기분 아주 더럽다. 대표님한테 속았고 죽을 뻔 했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경은 "말 안해도 알아. 분하고 억울하겠지. 계획대로면 중간에서 구해냈어야 하는데 우리 쪽에서 실수했어. 그건 인정할게"라고 했지만 세진은 "인정? 실수? 나도 인정하겠다. 잠깐이라도 당신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거 내 실수였다"면서 진저리를 쳤다.
"유감이네"라고 말하는 이경에게 탁(정해인)이 나타났고 "안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세진은 "내가 했다. 앉아서 죽을 수 없잖냐. 한심하게 누구 대역이나 하다가"라면서 이경을 놀라게 했다.
이경은 탁에게 "운전할 수 있어? 이 친구 데려다 줘. 내 차는 타기 싫은 것 같으니까"라고 말한 뒤, 세진에게 "진정되면 찾아와. 할 얘기도 남았으니까"라면서 돌아서 가버렸다.
'불야성'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