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손호준과 결혼 후 수모…임수향, 이휘향과 대립 "사기꾼, 이 도둑년"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손호준과 결혼해 금보라와 황보라에게 시집살이를 당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27회에서 미풍(임지연)과 장고(손호준)는 결혼 생활을 시작하지만 금실(금보라)은 미풍을 며느리로 인정하지 못한다.
금실은 "이 결혼 없던 일로 도로 무르든지"라면서 미풍을 못살게 군다. 청자(이휘향)는 신애(임수향)의 정체를 알게 되고 쫓아내려 한다.
청자는 "사기꾼 이 도둑년아"라면서 신애에게 막말을 하다 탈북자에게 대화 내용을 들키고 신애는 "우리한테는 이 방법 밖에 없어요 어머니"라며 돈을 주자고 청자를 설득한다.
신애는 자신을 엄마라 부르는 아이를 보며 놀라고 "너 내가 엄마라는 거 언제부터 알았어?"라면서 흥분한다. 희동(한주완)은 신애에게 "우리 아이를 갖는 게 어떠냐"고 제안한다.
'불어라 미풍아'는 26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