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곡 '나쁜X(Bad Year)을 발표한 산이의 근황이 화제다.
산이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그녀 함께 하다 너와 놀면 하품이나 yawning~오늘 6시반기상...나보다 일찍 일어난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이는 하품을 하는 표정을 선보이며 카메라 앞에 섰다. 산이의 셀카를 접한 한 네티즌은 "입 모양이 하야"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이는 24일 자정 신곡 '나쁜X'을 발표했다. 신곡이 공개되자마자 '나쁜X'은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산이의 신곡 '나쁜X"은 현시국을 비판하는 듯한 가사가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산이의 신곡 '나쁜X'에는 하..야..내가 이러려고 믿었나 널 넌 네 입으로 뱉은 약속 매번 깨고 바꿔라 좀 레퍼토리. 심지어 옆에 알고 보니 있엇지 딴 놈. 그와 넌 입을 맞추고 돌아와 더러운 혀로 핑계를 대. 넌 그조 꼭두각시 마리오네트였을 뿐이라고" 등의 가사가 쓰여있다. 산이의 소속사 측은 "가사 해석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해석은 대중에게 맡긴다"는 입장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