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맨’ 역대 최고령 집시 부부 등장…20년 여행 노하우 전격 공개
[뉴스핌=정상호 기자] ‘집시맨’에 역대 최고령 집시 부부가 떴다.
24일 방송하는 MBN ‘여행생활자 집시맨’(집시맨)에서는 신명 나는 70대 노부부의 월동 준비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집시부부는 20년 여행 경력의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등 신혼의 알콩달콩함으로 무장한 일상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집시맨’은 매주 목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