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로봇VR 등 퓨쳐미디어 회사 상화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상화는 이달 30일까지 제작, VR, 기획, 경영지원 등에 대한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서류접수를 회사 대표메일로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학력이나 어학에 대한 제한이 없다.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형식도 자유다. 단, 각 직무 부문 자체 기준에 부합하는 경력자를 우대한다.

서류전형, 1차 실무진 면접, 2차 경영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바탕으로 준비과정과 직무 관련 활동을 평가한다.
상화는 2007년 설립한 회사로 영상 콘텐츠와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미래형 광고를 제작하는 회사다. 최근에는 로봇과 VR콘텐츠를 결합시킨 '로봇VR'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자체 연구소인 랜디(RANDI, Research and Design Institute)를 설립해 매년 다수의 미래형 광고를 개발하고 있다.
또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글로벌 런칭쇼 및 전시, 특수영상과 미디어융복합, 로보틱스, 인터랙티브 미디어, TVCF, 바이럴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및 솔루션 기획, 제작 및 실행, 하드웨어 설계, 제작 설치, 운영을 맡는다.
김진부 상화 경영지원본부장은 "상화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퓨쳐미디어 콘텐츠와 솔루션을 선보이는 젋은 회사"라며 "퓨쳐미디어에 대한 열정과 도전, 능동적인 태도를 가진 인재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영지원본부를 제외한 모든 부문은 제출 서류에 포트폴리오가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화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