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클래식의 세계로 초대한다.
O tvN '어쩌다 어른' 측이 지난 19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윤범은 "클래식 음악 많이 좋아하세요? 재미가 많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라며 말문을 연다.
그는 베토벤 음악을 틀어주며 "음 네개 뿐이다. 빰빰빰빠"라며 클래식 음악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끝으로 조윤범은 "매일 매일 감동 받는 삶을 위해 여러분 예술을 접하세요"라고 조언한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오는 12월 3일 진행될 설민석 역사 강의 방청 신청 모집 중이다.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어쩌다 어른' 조윤범 편은 24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