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동석 기자] 검찰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0)씨의 이화여대 부정 입학 의혹 등과 관련해 이화여대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이화여대 총장실과 입학처 사무실, 입시 참여 교수 연구실 등 20여곳을 압수수색해 입시 관련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관련자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
또 정씨 부정입학 의혹 사태를 놓고 물러난 최경희 전 총장 등 관련자 집 3곳을 대상으로도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핌=조동석 기자] 검찰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0)씨의 이화여대 부정 입학 의혹 등과 관련해 이화여대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이화여대 총장실과 입학처 사무실, 입시 참여 교수 연구실 등 20여곳을 압수수색해 입시 관련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관련자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
또 정씨 부정입학 의혹 사태를 놓고 물러난 최경희 전 총장 등 관련자 집 3곳을 대상으로도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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