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배우 오미연이 출연한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배우 오미연이 출연해 잔혹한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명품 배우 오미연은 1980년대 광고계를 점령한 원조 CF퀸이었다. 오미연은 "광고를 아마 제일 많이 나오지 않았나"라며 "당시 1억 넘게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려한 전성기를 보내던 시절, 오미연에게 사고가 찾아온다.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부딪힌 오미연은 600바늘을 꿰매는 6시간의 대수술을 받게 됐다. 오미연은 "얼굴이 다 조각나서 떨어져나갔다"며 "수술 받는 중에 양수가 터졌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여기서 불행은 끝이 아니다. 오미연은 과거 지인으로부터 충격적인 강도 사건도 겪은 사실을 전했다. 오미연은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살짝 보니 칼날이 있더라"고 말해 경악케 했다.
오미연은 잔혹한 인생에 대해 얘기하면서도 "어깨동무 하고 왔다. 불행이"라며 덤덤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