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파파그룹의 회장직에 오른 이훈이 사리사욕을 채우기 급급해 보인다.
22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04회에서는 상호(이훈)는 가족과 자식에 대한 아무런 미안함도 없이 안하무인한 태도로 야망을 채워간다.
상호의 아들 호영은 상호와의 추억이 담긴 외투를 보며 복잡한 마음으로 잠시나마 그를 그리워한다.
민수(고세원)는 상호에게 빼앗긴 회장직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나회장은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나회장이 검찰 조사를 받는 가운데 민수가 어떤 태도로 상호와 대립 구도를 펼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대리는 새로운 여자와 소개팅을 갖는 상호를 목격하게 된다. 앞서 선영(이민영)과 이혼 도장을 찍고 다희(심은진)와 불륜 관계를 이어가던 그가 왜 새로운 여자를 만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랑이 오네요' 104회는 2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