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가 모닝 엔젤로 활약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가 뒤늦게 여행 장소에 도착한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 이연수는 "일어나세요. 제가 왔어요"라며 자고 있는 멤버들을 깨웠다.
이연수는 추운 밤 고생한 청춘을 위해서 요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는 "그냥 시원하게 국물 좀 해드리려고. 맛있는 거"라며 분주하게 준비했다.
한편 이날 황영희는 김국진과 화투 대결을 한다. 이들은 회비 3만원을 걸고 치열하게 화투패를 던졌다. 황영희는 "너는 이제 X졌어. 남자가 쩐이 없어. 배짱이 없어"라며 기선제압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추운 겨울은 견디기 위해 겨울 방한 용품을 걸고 제작진과 게임을 한다. 제기차기부터 일렬로 바닥에 누어 게임하는 등 온몸을 써가며 열정적으로 게임을 이어갈 예정이다.
추운 겨울 시작된 멤버들의 여행기를 담은 '불타는 청춘'은 22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