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증류기,열교환기 및 가스발생기 제조업체 비에이치아이는 파랍(FARAB)사와 311억7400만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8.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1월 5일 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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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금액은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8.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1월 5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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