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소사이어티 게임' 양상국이 탈락 후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일 방송한 tvN '소사이어티 게임' 6화에서 마동 리더 이해성은 양상국을 탈락자로 지목했다.
여섯 번째 탈락자가 된 양상국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지금의 결과가 온 거는 내가 힘들다고 피했던 게 지금의 결과 였던 것 같다"며 "'능력 없는 리더였구나'란 생각도 든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 여럿을 챙기다가 정작 내 자식들에 상처를 줬다는 게 너무 미안할 뿐입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양상국은 짐을 챙겨 나오며 "고생했어 고생했고, 우승하자. 꼭 우승해야돼"라며 팀원들 한 명 한명 인사를 건넸다.
끝으로 그는 "사람의 중요성을 느끼고 가는 '소사이어티 게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