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열린음악회'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노래한다.
20일 오후 6시에 방송하는 '열린음악회'에는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출연, 예쁜아이들합창단과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꾸민다.
이어 '열린음악회'에는 디바 소찬휘가 출연해 열띤 무대를 이어받는다. 또 국악계의 아이돌 송소희가 가을과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준다.
'열린음악회'에는 또 가창력 끝판왕 소향이 등장, 끝을 향해 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노래한다. 배우 김선경, 이유리를 포함한 뮤지컬 '오! 캐롤' 팀이 무대에 올라 깜짝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발라드의 원조 황제 변진섭은 KBS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정겨운 노래들을 들려준다.
KBS 1TV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