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야권의 대선 후보중 한 명인 이재명 성남시장 관련주로 엮인 프리엠스가 연일 급등, 17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6분 현재 프리엠스는 전일 대비 6.78%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데 이어 최근 6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프리엠스는 건설용 중장비 전장품 판매 업체로, 경영진이 이 시장과 같은 대학 동문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재명 테마주로 엮였다.
한편 전날 한국거래소는 프리엠스에 대해 최근 주가 급등의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