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먼데이키즈 이진성, 그룹 소울라티도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먼데이키즈 이진성, 소울라티도(수인, 의성, 은찬, 정립)이 출연했다.
이날 먼데이키즈 이진성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이다"란 DJ 김창렬의 말에 "그렇다. 그동안 군대에 다녀오고 결혼도 했다. 아이도 생겨서 바빴다. 시간이 참 후딱 지나갔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그는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 '에펠탑'으로 출연했던 일에 대해 "아무도 날 못 맞출 줄 알았다. '복면가왕'이 오랜만에 하는 첫 방송이었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은근히 다 알아봐주더라"며 소감을 밝혔다.
앞서 소울라티도는 "이 네 명이 그룹을 결성하게 된 계기가 있냐. 임창정이 대표 아니냐"란 질문에 "임창정 대표가 시켜서다"라고 간단한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소울라티도는 '목이 쉬도록'으로 폭풍 가창력을 발휘했다.
한편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