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 리차드파커스가 드라마 OST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리차드파커스가 15일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OST '웃어본게 언제였더라' 음원을 공개했다.
신곡 '웃어본게 언제였더라'는 음의 고저없이 이야기를 하듯 담담하게 읊조리는 형식으로 리차드파커스의 몽환적인 음색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에 데뷔한 리차드파커스는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비스트의 양요섭과 콜라보 음원 '이야기'를 발표해 인기 아이돌과 인디뮤지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리차드파커스의 '웃어본게 언제였더라'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의 다양한 시청층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