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첫방송이 전작 '워킹맘 육아대디' 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시청률이 7.2%(전국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1일 종영한 '워킹맘 육아대디' 마지막회 시청률 8.3%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
'황금주머니'는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드라마.
이날 방송에서는 류효영과 김지한이 강렬한 만남이 그려졌다. 류효영은 김지한이 강에 뛰어들 것으로 오해하고 그를 구하려다 오히려 물을 먹고 정신을 잃고, 김지한의 도움으로 깨어나며 인연이 시작됐다.
한편, MBC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