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논란을 전격 분석한다.
10일 방송되는 JTBC '썰전'의 전원책, 유시민이 최순실 국정개입 논란을 다시 한 번 분석하고 이에 대처하는 정치권과 국민의 자세를 살펴본다.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관련해 2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것에 대해 전원책과 유시민이 행간에 담긴 의미를 알아본다.
드디어 검찰에 출석한 우병우 민정수석의 '레이저 눈빛 논란'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파헤치고, 줄소환되기 시작한 화제의 인물들과 관련 유시민, 전원책이 예측하는 검찰 수사의 향방도 살펴본다.
전원책은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는 '탁구공 신세'가 되어버렸다"며 정부의 깜짝 개각을 분석한다. 유시민은 "광장에 모인 국민의 수가 가지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해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미국 45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MC 김구라, 유시민, 전원책이 내기를 한다.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됐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JTBC '썰전'은 10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