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한화케미칼은 10일 진행된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화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중국 가동 감소로 가성소다(CA)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환경규제가 산둥지역으로 확대되면서 4분기에도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9월 화동성 항저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회의를 앞두고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인근 화학공장 가동을 중단시키는 등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