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우은미가 안방극장에 감수성 짙은 발라드를 선사했다.
10일 우은미는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OST '내 안의 그대'를 공개했다.
신곡 '내 안의 그대'는 피아노, 기타 연주와 우은미의 청량감 있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발라드로 사랑의 감정이 싹튼 마음을 표현했다.
'슈퍼스타K' 출신 우은미는 그동안 여러 편의 드라마 OST를 불러 이름을 알렸다.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사랑하는게 겁이 나요'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