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꽃보다 남자'가 아닌 '꽃보다 아재' 이경제, 양재진, 김태훈, 서재걸이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강의를 한다.
10일 방송하는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이경제 한의원 원장, 양재진 정신과 전문의,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서재걸 의사가 출연해 걱정에 대한 4가지 솔루션을 제시한다.
'어쩌다 어른' 측이 최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경제는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이 사람은 암 환자입니다"라고 말하고 청중들은 깜짝 놀란다.
이어 이경제는 "이것으로 단 2초 내에 우리 몸의 신호로 암 진행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바통 터치를 받은 양재진은 "이제 몸을 알았으니 마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다"며 "스트레스는 우울증, 불안장애 등을 일으킨다. 하지만 우리 마음의 병은 마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뇌에 있다. 내가 싫어하는 나의 성격, 사람들은 진짜 나에 대한 생각은 안 하고 산다"고 말한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