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윤재수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10일 열린 2016년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내부적으로 준비 중인 모바일 게임 20종 중 90% 정도는 자체 개발, 나머지 10%는 퍼블리싱이 될 것 같다"며 "게임이 가진 방향성을 감안해 어떤 국가에 먼저 출시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이수경 기자] 윤재수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10일 열린 2016년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내부적으로 준비 중인 모바일 게임 20종 중 90% 정도는 자체 개발, 나머지 10%는 퍼블리싱이 될 것 같다"며 "게임이 가진 방향성을 감안해 어떤 국가에 먼저 출시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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