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맨 출신 방송인 서경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서경석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제작진은 9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에서 "진행자 서경석 씨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공지했다.
서경석 부친의 빈소는 이날 오전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7시30분으로 알려졌다.
여성시대 측은 부친상을 당한 서경석 대신 10일부터 대체 진행자를 투입한다. 서경석이 부친상을 당하던 날 방송은 사전녹음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