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래일기' 슬리피, 아버지와 합동무대…이천수·심하은 70세 분장 본 장모님 "이건 아니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미래일기'에서 슬리피가 아버지와 함께 무대에 선다.
10일 방송되는 MBC '미래일기'에는 슬리피와 아버지의 공연 장면, 이천수와 아내 심하은 씨가 70세로 떠난 미래 여행이 공개된다.
무대를 연습하며 슬리피는 아버지가 박치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고 아버지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드럼을 치며 웃음을 줬다.
이천수는 미녀 아내 심하은과 함께 70세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장모님은 이천수와 아내를 보며 "이건 아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예고했다.
이천수와 심하은은 노인이 된 비주얼로 노래방에서 흥이 넘치는 춤사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일기'는 10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