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유시민 전원책이 최순실 게이트 검찰 진행 상황을 분석한다.
10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진행 상황, 우병우 전 수석의 검찰 출석태도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구라는 오프닝에서 "썰전이 4년 만에 최고시청률 10%를 찍고, 여러 포털사이트 예능 기사 면에서 대서특필 됐다"며 "지난주 방송 동시간대 1위 소식을 전했다.
이에 전원책이 "(보너스) 봉투 안 주면 10%가 무슨 소용이냐"고 투덜거렸고, 유시민이 "봉투는 색깔별로 빨간색, 파란색 이렇게 오방색으로?"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시민은 "국가적으로 좋지 않은 일 때문에 우리가 관심을 받아서 (마음이 편치 않은게) 문제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썰전'은 10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