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서유정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서유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야지 낼 녹환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정은 밀착된 사진에도 티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다소 피곤해보이지만 흐트러짐 없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실제 나이가 39세(만37세)인 게 믿어지지 않는 미모가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서유정은 안양예고 무용과 출신이다. 이후 CF 모델과 잡지 모델, 2대 맘보걸로 활동하다가 MBC 25기 공채탤런트 시험에 합격해 배우의 길을 걸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