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하루만에 조회수 300만을 돌파한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 출연한 배우 정소민이 배우진과 함께한 순간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7일 인스타그램에 "#마음의소리 웹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남았어요 #상상이하의가족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음의 소리'에 출연한 배우 정소민, 김미경, 이광수, 김병옥, 김대명이 나란히 등장했다. 정소민과 이광수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음의 소리'는 동명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다. 지난 7일 공개됐다.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300만을 돌파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