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스타] ‘오마이금비’ 박진희·윤소이, '할매크러쉬' 발산…오윤아, 3년전 사진 공개
[뉴스핌=정상호 기자] ‘공항가는 길’ 후속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박진희와 오윤아가 자신의 단짝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래일기 #할매크러쉬 #박진희 #윤소이 #지금 #바로여기에서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8년 뒤의 모습으로 분장한 박진희와 윤소이가 환하게 웃고 있다. 60대 여배우로 변신한 박진희는 여전히 고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3년전인가? 현주언니가 그렇게 보고 싶어 했던 럭키가 곧나온다!! 아름다운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절친과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 오윤아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오는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