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 100’ 김가연 “남편 임요환과 대화는 채팅으로”…둘째딸 서령이 출산기·동안비결 공개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김가연이 ‘1대 100’에 출연해 둘째 딸 출산 스토리, 동안비결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김가연은 둘째 딸 서령이의 출산과 관련 “전치태반의 위험한 상황이라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누워서 지냈다. 아이를 지속시켜주는 주사 부작용으로 폐에 물이 차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대화는 주로 컴퓨터 채팅방에서 한다. 첫키스도 게임 아바타끼리 했고, 싸울 때도 게임으로 싸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가연은 이날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MBC 공채 개그우먼 출신이다. 개그맨 박명수가 한 기수 선배였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김가연은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선크림을 이중으로 덧바른다”며 ‘동안비결’을 공개했다.
배우 KBS 2TV ‘1 대 100’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