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의 비밀' 송기윤 이대로 죽으면 김윤서는 납치범+살인자…문희경, 이영범 악행알고 충격
[뉴스핌=정상호 기자] ‘여자의 비밀’ 송기윤의 상태가 위독해지면서 김윤서가 충격에 빠진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여자의 비밀’ 92회에서는 유회장(송기윤)의 병환을 빌미로 채서린(김윤서)를 압박하는 강지유(소이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회장을 빼돌린 채서린에게 오동수(이선구)는 “민선호가 따라 붙은 거 같다”며 선호(정헌)를 따돌리려 애쓴다.
또한 변일구(이영범)는 채서린에게 “회장님 잘못되면 납치범에 살인자가 되는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는다.
그날 밤 유회장의 상태는 급격하게 위독해지고, 서린은 “아버님 왜 그러세요? 아버님, 아버님”이라며 당황해 한다.
회사에서는 유회장의 잠적으로 차기 회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한 직원들은 “회장이 변 실장이라는 거야? 유강우 본부장이라는 거야?”라며 궁금해하자, 소식통 하나가 “황금열쇠를 가진 분이라잖아요”라고 귀띔한다. 하지만 또 다른 직원은 “틀렸어. 회장은 둘 다 아니야”라며 채서린을 언급한다.
한편, 장미(문희경)는 변일구의 악행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 어디 있는 거야? 우리 아버지 찾기만 해봐. 너 죽고 나 죽는 거야”라고 소리친다.
‘여자의 비밀’은 7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