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문지인이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문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차셀카. 이러다가 방전된 적 많았지만 배터리 갈았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0년된아빠차#차대신배터리를갈자ㅠ#차는정차중입니다#블랙박스#에셀카기능있으면좋겠댱"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문지인은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지인은 수수한 화장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