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차인표, 수트 바뀌어 이동건·조윤희 당황…이세영, 현우에게 기습키스
[뉴스핌=양진영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차인표가 양복 경진대회에서 전날 만든 수트가 바뀌어 당황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배삼도(차인표)가 양복 경진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연실(조윤희)은 이만술(신구)을 찾아갔고, 삼도와 동진(이동건)은 집으로 가서 함께 밥을 먹었다. 선녀(라미란)은 "여기 당신 좋아하는 고추 튀김 있네. 근데 누구처럼 씨가 없네"라면서 그를 저격했다.
밥을 먹던 동진은 연실의 전화를 받았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만술은 오랜 고객의 마지막을 지켰고 "약속을 이렇게라도 지키게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양복 경진 대회 마지막날 경연을 앞두고 삼도는 대회장으로 입장을 했고 연실과 동진, 태평(최원영)이 그를 응원했다.
하지만 삼도는 "내가 만든 게 아냐. 수트가 바뀌었다"고 충격적인 말을 했고 동진과 연실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