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지난해 11월 제1차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뒤 숨진 故(고) 백남기(69) 농민의 발인이 5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백씨의 장례미사는 오전 9시부터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렸다. 미사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의 주례로 진행됐다.
운구행렬은 장례미사 후 종로1가 르메이에르 빌딩 인근까지 이동한 뒤 노제를 치뤘다. 이후 오후 2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영결식을 엄수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