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 활동중단 이후 SNS 첫 근황 공개…파리에서 "난 괜찮아"
[뉴스핌=정상호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정준영이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정준영은 최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v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준영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 체류 중으로, ‘cava’는 ‘괜찮아’라는 뜻이다.
앞서 정준영은 전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피소됐다.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정준영은 출연 중이던 KBS2 ‘1박2일’, tvN ‘집밥백선생’에서 잠정 하차했다.
이후 정준영은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으며, 이달 중에 돌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