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이소라, LED 조명 들고 남친과 영상통화…푹 퍼져서 만나고 싶지 않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나 혼자 산다’ 슈퍼모델 이소라가 연하 남자친구와 꿀 떨어지는 영상통화를 했다.
이소라는 4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이소라는 일어나자마자 풀 메이크업을 했다. 그때마침 전화벨이 울리자 이소라는 LED 조명을 들고 자세를 잡았다.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온 것.
이소라는 “남자친구가 미국에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영상 통화를 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화장을 하고, LED 조명까지 사용한 것에 대해 이소라는 “항상 신선하게 만나고 싶다. 푹 퍼져서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소라는 이후 필라테스부터 과거 자신이 낸 ‘이소라의 다이어트 비디오’에 나오는 운동까지 열심히 하며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