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 사법시험 결과 듣고 펑펑 우는 최지우 달래…불합격? 뜻밖에 합격?
[뉴스핌=양진영 기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이 사법 시험 결과를 듣고 펑펑 우는 최지우를 달랬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마석우(이준)는 차금주(최지우)의 사법시험 합격 결과를 기다리며 직원들과 함께 초조해했다.
사무실로 들어온 금주에게 석우는 "의논을 드리고 싶은 게 있다. 국선 사건이다"라며 자연스럽게 말을 걸었다. 오안나(배누리)는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금주에게 바꿔줬다.
금주는 전화를 받고 충격받은 표정으로 수화기를 떨궜다. 그리고는 주저앉아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엉엉 우는 최지우 옆에서 석우는 같이 앉아 "괜찮아요"라면서 그를 위로했다.
금주는 불합격해서 운 것인지, 뜻밖에 합격해서 운 것인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로펌 사람들을 바라봤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