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역지사지”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30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직장 상사이자 남자친구 강태호를 연기한 김영광과 찍은 것.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김영광의 옆에 다정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 김영광을 세워놓고 째려보는 설정(?)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앞서 유리는 또 “구남친 현상사? 고호 황지훈 좋았던 한 때ㅋㅋ”라는 글과 이지훈 찍은 코믹 인증샷도 업로드했다.
이지훈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유리(고호 역)의 직장 상사이자 전 남친 황지훈으로 출연했다.
한편 유리와 김영광, 이지훈 등이 출연한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을 모두 잡고 싶은 29살 고호와 다섯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20부작 웹드라마로 지난달 22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SBS에서 방송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